![[중국 관광객 10명 중 7명이 따종디엔핑으로 매장을 고릅니다]](/api/media/col-1779952138032.webp)
2026-05-28
[중국 관광객 10명 중 7명이 따종디엔핑으로 매장을 고릅니다]
2026년, 한국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은 연말까지 7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. 홍대와 성수 거리는 이미 중국 2030 여성들로 가득합니다. 그런데 정작 사장님 가게에는 중국 손님이 없습니다.
![[중국인 관광객의 지갑이 명동에서 홍대·성수·한남으로 옮겨갔습니다]](/api/media/col-1779953047583.webp)
2026-05-28
[중국인 관광객의 지갑이 명동에서 홍대·성수·한남으로 옮겨갔습니다]
예전 중국인 관광객은 명동과 잠실에서 면세점 쇼핑에 큰돈을 썼습니다. 지금은 다릅니다. 방한 중국인의 40%는 2030 여성이고, 이들의 80%는 단체 관광이 아닌 개별 자유 여행을 택합니다.
![[따종디엔핑은 노출이 아니라 '매출'을 만드는 도구입니다]](/api/media/col-1779953089638.webp)
2026-05-28
[따종디엔핑은 노출이 아니라 '매출'을 만드는 도구입니다]
많은 사장님이 따종디엔핑을 단순히 '중국판 맛집 앱에 가게를 올리는 것'으로 생각합니다. 하지만 따종디엔핑의 진짜 힘은 방문 전에 이미 매출이 확정되는 구조에 있습니다.
![[샤오홍슈 인플루언서 100팀을 불러도 매출이 안 오르는 이유]](/api/media/col-1779953124784.webp)
2026-05-28
[샤오홍슈 인플루언서 100팀을 불러도 매출이 안 오르는 이유]
요즘 중국 마케팅이라고 하면 샤오홍슈 체험단을 떠올리는 사장님이 많습니다. 인플루언서 한 명당 5~7만원씩, 수십 팀을 불러 가게를 알립니다. 그런데 막상 매출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.
![[중국인은 한국에 네이버가 있는 줄도 모릅니다]](/api/media/col-1779953151661.webp)
2026-05-28
[중국인은 한국에 네이버가 있는 줄도 모릅니다]
구글 리뷰 1,000개를 모은 가게가, 정작 중국인 손님은 한 명도 못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. 사장님 입장에선 억울할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유를 알면 납득이 됩니다.
![[매장 앞까지 온 중국 손님 30%가 그냥 돌아가는 이유]](/api/media/col-1779953178008.webp)
2026-05-28
[매장 앞까지 온 중국 손님 30%가 그냥 돌아가는 이유]
가게 앞을 서성이다 결국 들어오지 않고 돌아서는 중국인 손님,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. 실제로 언어 장벽 때문에 매장 앞에서 이탈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30%를 넘습니다.
![[따종디엔핑에 입점만 하면 검색되지 않습니다]](/api/media/col-1779953233242.webp)
2026-05-28
[따종디엔핑에 입점만 하면 검색되지 않습니다]
따종디엔핑에 가게를 올렸는데도 중국 손님이 늘지 않는다면, 입점 이후를 방치했을 가능성이 큽니다. 입점은 시작일 뿐, 그때부터가 진짜입니다.